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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터데스크 메시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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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툴은 사용자가 의도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모든 실행프로세스를 감시 모니터링 해준다.
즉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프로세스일 경우는 사용자가 즉각 중지제어를  할 수 있으며
그 밖에 INI, 레지스트리, 드라이버 등을 감시, 통제한다.
이 툴은 http://www.syssafety.com/ 에서 개발한 툴이며 정식으로 구매를 해야만 사용할 수 있으나
여기에서는 베타를 소개한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다운로드 - System Safety Monitor Beta

 설치 후 재부팅을 해줘야 하며 재부팅 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각 프로세스와 경로를 볼 수 있다.  

확인하고 싶은 프로세스에 마우스 우클릭-로케이트 선택하면 해당파일의 폴더와 위치까지 찾아준다.
그 외 윗줄의 메뉴탭에는 다양한 기능과 설정을 제공한다.

 이 툴을 설치하고나면 재부팅을 요구하며 재부팅 후 바로 실행되는 각종 프로세스들을 실행 허락해줘야 한다.
물론 이 툴은 룰 기능을 제공하며 룰에 등록시키면 다시는 묻지 않는다.
아래 그림을 보자.  인터넷익스플로러를 실행시켰는데 그에 따른 프로세스의 실행여부를 묻는다.
Create permanent rule for this action  에 체크하면 룰에 등록되어 다시는 묻지 않는다.
그러므로 룰에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적용시키기 전에는 이 허용여부를 계속 묻게된다. 

 

 옵션에서 부팅과 동시에 실행하게도 할 수 있다.
사용언어는 꽤 여러나라를 지원하지만 아쉽게도 한국은 없다. 일본어도 지원하면서... :-( 

 

 이 버젼은 베타라 사용기간의 제한이 없으며 베타지만 정말 안정적으로 구동되며 하나의 실행프로세스를 사용하며 메모리소비량도 극히 작아서 상주시키는 프로그램으로서는 전혀 무게감이 없다. (syssafe.exe - 8,080KB)
실행 프로세스를 철저하게 감시하는 강력한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이며 평소 시스템보안에 신경쓰는 유저라면 정말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.